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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사냥] '주성엔지니어링·동진쎄미켐·에이럭스·쿠콘! 내일장 고래 종목은?!
▶▶▶ 싹쓰리 Up&Down 美 가상자산 육성에 속도… 스테이블코인주 매력도는? - 트럼프, '클래리티 법안' 통과 촉구 - 미국, 11월 스테이블코인 규제 완성·1월 인가 예상 - 갤럭시아머니트리, STO·스테이블코인 등 신사업 부각 - 더즌, 스테이블코인 신사업 본격화 - 헥토파이낸셜, 서클의 스테이블코인 주요 파트너 ▶▶▶ 명품투자 POINT 비트코인 랠리와 가상자산 제도화… 관련주 더 오르나? - 미국, '가상자산 규제' 클래리티 법안 9월 15일 표결 - 미국에 이어 일본도 가상자산 시장 규제 완화 흐름 - 헥토파이낸셜, 스테이블코인·AI 결제로 영토 확장 - 갤럭시아머니트리, STO·스테이블코인 성장동력 확보 - NAVER, AI부터 스테이블코인 분야까지 투자 확대 ▶▶▶ 싹쓰리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주성엔지니어링(036930) - 세계 최초 효율 35% 이상 차세대 태양전지 상용화 준비 - 북미 글로벌 메모리사에 장비 출하 완료 - SK하이닉스 용인 1기 팹에 ALG 장비 공급 협의 중 - K-문샷 프로젝트 참여… HBF 상용화 협력 진행 ▶오늘의 고래사냥법 - 동진쎄미켐(005290) - 텍사스 거점 설립에·2,600억 규모·투자 - 삼성전자 파운드리 테일러 직수혜 - TSMC 고객사로 확보… 하반기 고순도 황산 공급 준비 - 삼성전자에 3D 낸드용 포토레지스트 독점 공급 ▶▶▶ 명품 투자법 고래 사냥 ▶오늘의 명품투자 포착주 - 에이럭스(475580) - 국내 유일 드론 일괄 생산 업체 - 미국, 중국 드론에 100% 관세 폭탄 부과 - 미국, 중국산 드론 배제 및 동맹국 부품 채택 강화 - 군집 드론 제어와 제조 역량 동시 보유 - 드론 핵심 부품 100% 국산화 성공 ▶오늘의 명품투자 포착주 - 쿠콘(294570) - 독보적인 데이터·결제 API 플랫폼 인프라 보유 - 국내 2,500여개 금융·공공기관 데이터 수집 - 1,000억 원 이상의 풍부한 현금성 자산 보유 - 안정적 재무 건정성 및 자사주 매입 배당 확대 - 영업이익 기준 30% 수준의 공격적 주주환원책 - 페이먼트 부문 역대 최대 매출 달성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 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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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벤처 투자심사 자격증 신설…취득시 모태펀드 GP 선정 가점 추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나날이 성장하는 농식품벤처분야 투자를 심사하는 전문가 자격이 새로이 생긴다. 자격 취득시 농식품부의 모태펀드 출자사업 운용사 선정 과정에서 가점을 부여받을 전망이다. 한국농식품벤처투자협회는 제1회 농식품벤처투자심사전문가(Certified Agrifood Venture Investment Analyst, CAVIA) 자격검증 시험이 올해 10월 열린다고 21일 밝혔다. 협회에 따르면 농식품 모태펀드 결성액이 지난해 2조6000억원을 넘어서는 등 농림수산식품 분야의 벤처투자 생태계가 확장되고 있다. 이에 협회는 투자심사 전문가를 체계적으로 인증·관리하고 향후 투자 심사역이 되거나 투자심사과정을 이해하려는 이들에게 자격취득의 기회를 제공해 벤처투자생태계의 외연을 넓힐 목적으로 CAVIA 과정을 신설했다. CAVIA는 △농림수산식품 분야 경영체의 투자에 필요한 실무 가이드라인을 기준으로 투자심사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 정보 제공 및 실무를 위한 자문 △농식품·AI·푸드테크·그린바이오 분야의 투자대상기업 발굴, 산업·기술분석, 사업성 및 재무분석, 기업가치평가, 투자조건 검토, 투자심사보고서 작성, 투자 후 관리 및 회수전략 수립 등을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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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데이터, 덕양에너젠·캐나다 캘거리대와 수소 배관 안전 계측 기술 업무협약 체결
환경 AI 기반 스마트 수처리 솔루션 전문기업 비즈데이터(대표 김태진·안태욱)는 덕양에너젠(대표 김기철), 캐나다 캘거리대학교 나노·마이크로 센서 및 센싱 시스템 연구실(NMSSS, Nano/Micro-sensors and Sensing Systems Lab, 담당 김성환 교수)과 멀티모달 센서 기반 수소 배관 안전 계측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수소는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주목받으며 생산·저장·운송 인프라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그러나 분자 크기가 작아 미세한 틈으로 누출될 가능성이 있으며, 가연성이 높은 데다 무색무취여서 조기 감지가 어렵다. 이에 따라 수소 배관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이상 징후를 신속히 감지할 수 있는 안전 계측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다양한 센서 신호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수소 배관의 상태를 정밀하게 파악하고 안전성을 높이는 멀티모달 계측 기술 개발의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에너지 생산 및 설비 운영 현장 경험을 보유한 덕양에너젠, 센서 원천기술을 연구하는 캘거리대 NMSSS, 신호 융합 및 시스템 통합 역량을 갖춘 비즈데이터가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수소 배관 안전 계측 기술의 적용 가능성을 공동으로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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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110조 환원하는 삼성전자…자사주보다 '배당'에 무게
'메모리 슈퍼사이클(초호황기)'에 힘입어 삼성전자의 역대급 주주환원이 현실화됐다. 이번 주주환원은 자기주식(자사주) 소각보다 현금배당에 상대적으로 무게가 실릴 전망이다. 대규모 배당 이후에도 투자 여력을 유지할 만큼 현금창출력이 커진 데다 반도체 호황이 당분간 이어질 것이란 자신감이 반영됐다는 평가다. 삼성전자는 21일 이사회를 열고 약 90조~110조원 규모로 예상되는 2026년 주주환원 시행 방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주주환원의 일환으로 올해 3분기 정규배당을 포함해 약 30조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 연간 9조원대의 정규배당을 이어온 과거와 비교하면 배당 규모가 크게 확대되는 것이다. 이번 주주환원에서도 배당이 핵심 수단으로 활용되는 셈이다. 주주환원 규모를 대폭 확대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AI(인공지능) 수요 확대에 따른 반도체 호황으로 확보한 막대한 현금이 있다. 삼성전자는 올해 상반기 매출 305조3700억원, 영업이익 146조7200억원을 기록했다.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DS(디바이스솔루션)부문에서만 142조8600억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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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6900 회복…금리불안 밀어낸 삼전닉스, 환원 모멘텀 될까
코스피가 21일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상승세에 힘입어 6900선을 회복했다. 미국 금리향방을 둘러싼 불안감이 증시 전반을 짓누르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주주환원으로 탄력이 붙은 반도체주 쌍두마차 중심 장세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0. 37포인트(0. 88%) 오른 6912. 95에 장을 마쳤다. 장중 고저차는 211. 68포인트다. 오후 3시45분까지 한국거래소에서 기타법인이 1조932억원어치, 기관이 2484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개인이 1조1658억원어치, 외국인이 1709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만500원(3. 87%) 오른 28만1500원, SK하이닉스는 3만9000원(2. 31%) 오른 173만원으로 마감했다. SK하이닉스는 기타법인 매수가 집중되는 양상을 보였다. 두 종목이 지수 상승에 약 101포인트 기여하면서 904종목 가운데 683종목이 하락하는 장세를 방어했다. 나머지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선 삼성생명이 10%대, 삼성물산이 5%대, KB금융이 2%대 강세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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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주식 바로 던졌다" 인적분할에 와르르...싸늘한 반응 왜?
카카오가 21일 인적분할을 골자로 한 사업구조 재편을 발표했다. 인적분할은 기존 기업 주주가 분할기업과 신설기업 주식을 모두 갖게되는 방식이어서 주주친화적이라는 평을 듣는다. 그럼에도 카카오의 이날 주가는 급락세를 보였다. 아울러 또다른 기업 분할방식인 물적분할이 아닌 인적분할을 택한 배경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카카오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회사를 카카오AI(신설기업)와 카카오X(분할기업)로 나누는 인적분할을 결의했다. 분할비율은 순자산 장부가액 기준 카카오AI 0. 36, 카카오X 0. 64다. 기존 카카오 주주는 분할비율에 따라 두 회사 주식을 모두 배정받는다. 카카오에 주식을 가진 투자자는 기존 카카오에서 남아있게 되는 카카오X의 주식뿐만 아니라 신설되는 카카오AI의 주식도 분할비율과 지분율대로 받을 수 있다는 의미다. 기존 카카오 주주가 두 회사에 직접 투자하는 상태가 되는 점이 또 다른 기업 분할 방식인 물적분할과 가장 큰 차이다. 따라서 인적분할은 자본시장에서 호재로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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