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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상담 주식민원처리반] 방산주, 작은 종목 위주로 강한 거래대금 유입 '빅텍'
▶ 진행 - 신유정 앵커 ▶ 출연 - 제시카 MTNW 어드바이저 ▶▶▶ 제시카의 라스트 콜 애프터 마켓 특징주 ① >>> 솔트룩스 - 메타 호실적에 AI 역량· 서비스 관심 부각 - 17000원까지 홀딩, 12000원 이탈 시 매도 애프터 마켓 특징주 ② >>> 비나텍 - 머스크 "진짜 병목은 전력인프라" 블룸E 실적 기대 - 10만원 위 매수자는 9만원 이탈 시 정리 애프터 마켓 특징주 ③ >>> LS에코에너지 - 실적 기대 웃돌아… IBK투자證 "54% 상승 여력" - 72000원까지 홀딩, 49000원 이탈 시 매도 ▶ 제시카 추천주 - 빅텍(065450) - 김정은 사망설 확산… 北 웹사이트 먹통 사태 지속 - 방산주, 작은 종목 위주로 강한 거래대금 유입 - 목표가 4,300원 손절가 3,400원 생방송 '종목상담 주식민원처리반'은 월~목 5시 34분에 방송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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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에코에너지, 내년부터 신사업 매출 확대 기대…목표가 5%↑-NH
LS에코에너지가 전선 계열사와의 협업 확대에 힘입어 내년부터 4000억원 이상의 해외 신사업 매출이 추가로 발생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이민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1일 리포트에서 "LS에코에너지에 대해 투자의견은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8만원에서 8만4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투자의견을 유지하는 이유는 초고압 케이블의 북미 및 유럽 시장 진출, 베트남 내 버스덕트, 울트라커패시터, 희토류 사업 확대, 중장기 동남아시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해저케이블 설비 투자 가능성 때문"이라며 "베트남 중심의 본업 성장과 계열사와의 사업 확대도 본격화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목표주가를 상향하는 이유는 2027년부터 확대되는 신사업 매출, 버스덕트 최대 1000억원, 희토류 3000억원을 반영했기 때문"이라며 "향후 본격적인 해저케이블 설비 투자 시 추가적인 성장도 가능할 전망"이라고 했다. 이 연구원은 "버스덕트는 추가 투자 78억원을 통해 생산 능력을 6000세트에서 1만4000세트로 확대하면서 데이터센터에 납품 가능한 수준까지 품질을 끌어올릴 계획"이라며 "라이너스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내년 중으로 베트남 내 희토류 생산 기반으로 구축을 완료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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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에코에너지, AI 특수에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영업익 50%↑
LS에코에너지가 유럽·북미향 수출 확대와 버스덕트 수요 급증에 힘입어 3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올해 3개 분기 만에 지난해 연간 실적을 넘어선 회사는 데이터센터용 버스덕트 투자와 희토류 금속 신사업을 앞세워 성장세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LS에코에너지는 20일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3515억원, 영업이익 222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1%, 영업이익은 50. 2% 늘었다. 3분기 누적 매출(9873억원)과 영업이익(675억원)은 이미 지난해 연간 실적(매출 9601억원·영업이익 668억원)을 모두 넘어섰다. 실적 성장은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증가로 유럽·북미향 전력케이블과 버스덕트 수출이 늘어난 영향이다. 특히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를 중심으로 글로벌 빅테크의 데이터센터 투자가 확대되면서 버스덕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3배 급증했다.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호찌민 생산법인(LSCV)에 대용량 버스덕트 생산설비를 구축해 2027년 하반기 양산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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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물가 충격에 AI 부정적 전망까지… 일진전기 등 전선주 급락
전선주가 15일 장 초반 동반 급락세를 보인다. 간밤 미국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수치가 발표되고 시장조사업체인 '가트너'가 AI(인공지능) 인프라 투자수익률에 대한 부정적인 전망을 발표하면서 기술주가 하락한 여파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39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일진전기가 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 종가 기준 전 거래일 대비 7700원(10. 28%) 내린 6만72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가온전선(9. 60%), LS(8. 87%), 대원전선(7. 26%), 대한전선(6. 01%), LS에코에너지(5. 47%) 등도 동반 하락 중이다. 미 노동부는 14일(현지시간)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3. 7%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시장 예상치인 3. 6%를 웃돈 데다 8월 상승률 3. 4%보다도 높아진 수치다. 전월 대비 상승률은 0. 6%로 집계됐다.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도 전달 대비 0. 3%, 전년 동월 대비 2. 6% 오르면서 모두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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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1500억 투자' 국내 첫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공장 만든다
LS전선이 1500억원을 투자해 국내에 첫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 거점을 마련한다. LS전선은 자회사인 코리아모션웍스에 희토류 영구자석 사업 진출을 위해 1500억원을 출자한다고 30일 공시했다. 코리아모션웍스는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공장 건설을 위해 이달 설립됐다. 국내에 전기차·로봇용 등을 포함한 대규모 희토류 영구자석 공장을 짓는 것은 LS전선이 처음이다. 생산 거점 위치로는 경북 구미가 거론된다. LS그룹은 원료 확보부터 금속화와 자석 제조까지 이어지는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 공급망을 구축 중이다. 지난 3월 LS에코에너지는 호주 라이너스(Lynas)와 포괄적 협력계약을 체결하고, 각각 300억원 규모의 CB(전환사채)를 상호 인수하며 협력을 강화했다. 라이너스는 중국 외 지역에서 희토류를 분리·상업 생산하는 유일한 기업이다. 라이너스가 희토류 원료를 공급하고 LS에코에너지가 베트남에서 금속을 생산해 LS전선의 영구자석 공장에 공급하는 구조다. 이날 LS에코에너지가 116억원을 투자해 베트남에 사마륨(Samarium) 금속 생산시설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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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에코에너지, 베트남에 '방산용 희토류' 생산 거점 구축
LS에코에너지가 116억원을 투자해 베트남에 사마륨(Samarium) 금속 생산시설을 구축한다고 30일 밝혔다. 국내 기업이 중국권 공급망을 벗어나 희토류 금속을 생산하는 것은 처음이다. 사마륨 금속은 고온에서도 안정적인 자력을 유지하는 SmCo(사마륨-코발트) 영구자석의 핵심 원료다. SmCo 영구자석은 높은 내열성과 안정성이 요구되는 전투기와 미사일 등 항공우주·방산 분야에 주로 사용된다. 회사는 베트남 호찌민 LSCV(베트남생산법인) 부지에 연간 약 240톤 규모의 생산시설을 구축한다. 연간 약 700~1000톤의 SmCo 영구자석을 생산할 수 있는 물량으로 오는 12월 시험 양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미국은 내년 1월부터 국방부 조달용 SmCo 영구자석의 공급망 규제를 원료 단계까지 확대한다. 이에 따라 방산 분야에서 비중국 사마륨 공급망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이번 투자는 LS에코에너지와 호주 라이너스(Lynas)의 협력이 실제 생산으로 이어지는 첫 사업화다. 양사는 지난 7월 각각 300억원 규모의 CB(전환사채)를 상호 인수하며 협력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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