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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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증권부가 7일 선정한 베스트 리포트는 홍진호 IBK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저 금리 시대의 훌륭한 투자대안-네오티스' 입니다. 홍 연구원은 네오티스가 LG전자, 삼성전기 등 매출처가 다양하고 차량용 전동모터가 성장동력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무엇보다 7%에 육박하는 배당수익률은 현재의 시중금리 상황을 고려하면 매우 매력적입니다. 아래는 리포트 내용의 요약입니다. (리포트 원문보기☞'저 금리 시대의 훌륭한 투자대안') 네오티스는 2000년 8월 설립된 초정밀부품 제조업체로 사업부문은 크게 인쇄회로기판(PCB)가공에 쓰이는 마이크로비트(Micro Bit)와 자동차 전동모터에 쓰이는 샤프트(Shaft)로 나뉜다. 마이크로비트 고객사들은 심텍, LG전자, 삼성전기, 대덕전자, 인터플렉스 등 국내 주요 PCB(회로기판)업체들이며, 지난해 기준 시정 점유율 33%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그동안 하락세를 보인 판매단가는 650원 내외에서 안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차량용 전동모터
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ICT(정보통신기술) 융합정책의 최대 수혜로 이제는 성장을 논할 시기다'입니다. 이 연구원은 박근혜 정부에서 스마트컨버전스 정책이 신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ITC컨버전스산업이 국가 경제 발전과 국민 편익 증진에 새로운 모멘텀이 될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본 사업으로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으면서 동시에 콘텐츠, 플랫폼 등의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는 SK텔레콤에 대해 ICT융합산업을 이끌면서 비통신 매출을 중심으로 성장세를 지속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박근혜 정부의 국정목표 중 첫째는 일자리 중심의 창조경제를 추진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과학기술을 통한 창조산업 육성, IT·SW 융합을 통한 주력산업 구조 고도화, 세계 최고의 인터넷 생태계 조성, 정보통신 최강국 건설 등 창조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과제를 마련했다. 애플이 성장할 수
1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현 동양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일본IT로의 쏠림현상, 언제까지'입니다. 지난해 11월 이후 일본IT업종은 엔/달러 환율 상승(엔화절하)이 본격화된 이후 주가가 80~100% 이상 급등했습니다. 환율하락에 따른 실적개선 기대감 때문이었습니다. 이로 인해 한국 IT주는 상대적으로 외국인 투자자에게 외면당하기도 했습니다. 박 연구원은 일본 주요 IT기업들의 환율민감도가 한국기업에 비해 낮아 실적개선이 제한적일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또 최근 3개월여간 상승으로 인해 일본 IT기업들의 밸류에이션 매력이 떨어지면 외국인 투자자들이 다시 한국 IT업종을 주목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아래는 박 연구원의 보고서 전문을 요약한 내용입니다. 일본IT쏠림현상 언제까지 - 동양(박현) 원문보기 지난해 11월부터 엔/달러 환율이 상승세로 전환되면서 일본 수출기업들, 특히 IT업종 기업의 실적개선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니케이지수는 지난해 11월 이후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8일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정우철 미래에셋 증권 연구원(사진)의 '라인의 기대감이 현실로'입니다. 보고서는 최근 이슈가 됐던 NHN 분할사업으로 게임부문은 국내 및 일본 게임사업에 집중하게 될 것이라며 장기적으로 긍정적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보고서는 또 NHN의 강력한 성장엔진으로 작용하고 있는 라인의 가입자는 지난 1월 초 이미 1억명을 넘어선 데 이어 올해 말에는 2억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하며 안정적인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내용보기 NHN의 지난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13.8% 증가한 6519억원을, 영업이익은 10.6% 늘어난 2002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당사 및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이처럼 NHN이 안정적인 성장을 보인 것은 웹보드 게임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라인'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부분에서 기대 이상의 성장을 보였기 때문이다. NHN은 고성장하고 있는 모바일 시장에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6일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정규봉(사진) 한주성 김선영 한승호 김현태 김윤오 서정연 신영증권 연구원이 공동 작성한 '춘절, 중국 소비의 키워드'입니다. 그동안 중국 춘절효과를 분석한 많은 리포트가 있었지만 중국 정부의 경제, 사회복지 정책과 시장의 연관성을 꼼꼼하게 짚은 보고서는 많지 않았습니다. 신영증권 스몰캡팀은 중국 정부의 내수소비 진작 정책에 힘입어 올해 중국 소비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자동차, 신용카드, 웰빙식품 업종이 정책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반면 가전시장은 정부에서 민간으로 주도권이 넘어가는 모습을 보인다는 분석을 내놓았습니다. 아래는 리포트 원문과 요약입니다. ☞리포트 원문보기 신영증권-춘절,중국소비의 키워드 최근 중국은 실질임금 상승과 함께 해외여행과 신용카드 소비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중국 정부 역시 내수소비 진작에 정책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 지난해부터 매년 한달 간 '내수소비 촉진의 달'을 지정한 것이 시작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5일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정홍식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의 '기신정기, IT 부품은 아니지만 수혜는 같이 받는다'입니다. 보고소는 기신정기가 IT부품을 제조하는 업체는 아니지만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시장 성장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양산하려면 IT부품이 생산돼야 하는데 플라스틱 사출성형을 위한 금형 틀인 몰드베이스를 기신정기가 전문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보고서는 기신정기의 중소형 몰드베이스의 판매량이 최근 2년 연속 급증한 데 이어 올해도 이와 유사한 수준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지적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삼성전자의 갤럭시S4를 비롯해 각종 신규제품의 출시가 줄줄이 예정돼 있어 몰드베이스의 수요 또한 큰 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기신정기_145409.pdf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양산하기 위해서는 IT부품이 생산돼야 하고, 그 과정에서 플라스틱 사출성형을 위한 금형 틀인 몰드베이스 역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1일 선정한 베스트 리포트는 김병연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의 '신정부효과, 코스닥 시장 활성화 주목'입니다. 김 연구원은 새 정부의 정보통신기술(ICT) 육성, 중소기업 규제완화, 코스닥 활성화 정책이 코스닥 지수 상승을 견인할 수 있다는 분석을 제시했습니다. 그동안 증권가에서는 신정부 정책이 코스닥 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될 거라는 막연한 전망만 제기됐습니다. 김 연구원은 신 정부 정책의 방향성, 과거 김대중·노무현 정부 때 상황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 코스닥 활성화의 현실적 가능성을 짚어 호평을 받았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신정부효과_135424.pdf 인수위원회 경제 1분과 국정과제 토론회에서 이현재 위원은 박근혜 당선인과의 대화에서 '코스닥 시장 분리, 거래소 지주사 전환' 등을 제안했다. 이는 코스닥 지수의 상승 가능성 및 기업공개(IPO) 시장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새 정부 출범과 맞물려 금융위원회와 한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28일 선정한 베스트 리포트는 백종석 현대증권 연구원이(사진)이 작성한 '다시 시작된 세계, LED'입니다. 이달 중순 이후 대표 LED(유기발광다이오드)주인 루멘스는 20.9%의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루미마이크로, 서울반도체 등이 동반 강세를 보인 가운데 LED 산업을 거시적인 안목으로 분석한 리포트는 없었습니다. 백 연구원은 글로벌 LED 패키지 시장, BLU LED 시장, LED 조명 시장으로 나눠 성장 가능성을 진단했습니다. LED 업황은 2013년 점전적인 개선 이후 2014년부터 본격적인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그는 장기 성장성을 단계적으로 분석해 하류(downstream) 기업에 대한 관심을 주문했습니다. LED 산업의 투자를 고민하고 있는 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아래는 리포트 내용의 요약입니다. (리포트 원문보기☞'다시 시작된 세계, LED') 글로벌 LED패키지 시장은 2013년 96억 달러(YoY 6%)에 이를 전망이다. 대형
2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뽑은 '오늘의 베스트 리포트'는 신한금융투자의 박희진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어차피 비수기, 쉬면서 멀리보자'라는 제목의 한세실업에 대한 보고서입니다. 박 연구원은 한세실업의 4분기 영업이익이 예상치를 하회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주요 수출국의 소비 부진으로 납품단가가 10% 이상 하락한데다 환율하락까지 겹친 탓입니다. 한세실업은 베트남 등 해외에서 공장을 가동해 갭, 나이키 등 글로벌 브랜드에 제품을 공급하는 의류 OEM 업체입니다. 해외에서 달러로 벌어들이기 때문에 원·달러 환율이 하락하면 원화 기준 수입이 줄어들게 됩니다. 이 같은 분석에 한세실업 주가는 실적 우려감이 높아지며 전일대비 3.07%(450원) 하락한 1만42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한세실업은 지난해 11월 16일 장중 1만93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 한세실업의 4분기 영업이익은 17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1.2
2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뽑은 '오늘의 베스트 리포트'는 미래에셋증권의 변성진, 김정환 연구원(사진 왼쪽부터)이 작성한 '현대건설, 2013년 이후가 더 중요하다'입니다. 두 연구원은 지난해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현대건설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오는 2014년 이후 수주 경쟁력과 수익성 안정화 여부가 향후 주요 변수가 될 것이라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체질개선과 리스크 관리 강화 등으로 현대건설의 수익성이 지난 2012년을 기점으로 개선되고 있지만 글로벌 시장 경기악화와 국내외 후발업체들이 경쟁구도에 뛰어들면서 본게임은 '내년'부터가 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 (리포트 원문보기☞2013년 이후가 더 중요_101515.pdf 현대자동차 그룹 인수 이후 현대건설의 체질개선과 리스크 관리 강화에 대한 노력이 높게 평가되는 가운데 그 결과로 2012 년을 기점으로 수익성 지표의 개선이 기대되고 있다.
18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민정 KTB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의 '암울할 때 매수관점 역발상 필요'입니다. 김 연구원은 홍삼제품 판매 부진 등으로 KT&G의 지난 4분기 실적이 최악을 기록하고 다음 분기 실적이 불투명한 상황에서 이를 오히려 저가매수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분석을 내놓아 눈길을 끌었습니다. 판관비(판매비와 관리비) 축소와 가시화되는 세금인상 ASP(평균판매단가) 개선효과는 실적에 반영하기 전이므로 현 시점에서 부정적 평가 일색일 필요는 없다는 분석입니다. 다음은 원문 및 리포트 요약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KT&G는 지난 4분기 담배 및 홍삼 부분 판관비 증가로 예상을 크게 밑도는 최악의 실적을 실현했다. 지난 6개월간 KTB 투자증권이 '보유'의견을 유지하는 동안 시장 수익률 대비 15%를 하회했다. 그러나 지난 분기 대비 담배 시장점유율(M/S)이 상승한 점, 판관비 축소, 가시화되는 세금인상 ASP 개선효과는 설적에 반영하기 전이므로 부정적 평가 일
"지난해부터 심도 깊은 리서치를 위한 노력으로 '구조적 전환기'(The Age of Transition) 시리즈를 발간했는데 좋은 평가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끌어주신 센터장님과 함께 고생한 팀원들과 기쁨을 나누고 싶습니다." 송종호 KDB대우증권 IT(정보기술)팀장은 머니투데이 주최 '2012 대한민국 베스트리포트 최우수상'에 선정된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송 팀장이 IT팀원들과 함께 작성한 '파괴적 혁신 프레임으로 본 IT산업전망' 보고서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의 등장으로 서막이 오른 모바일 혁명을 '파괴적 혁신'의 프레임으로 분석, 주목받았다. 대우증권 리서치센터는 장기 저성장, 저금리, 고실업 등 사회구조적 변화에 맞춰 주식과 부동산 등 자산가격도 과거와 다른 차원으로 접근하는 게 필요하다고 판단, '구조적 전환기'의 투자전략을 제시하는데 주력해왔다. 송 팀장은 "IT시장에서 투자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핵심적인 이슈를 중심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라며 "팀원들과 주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