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아들 건호씨가 26일 오후 서울 종로 조계사에서 열린 故 盧 전 대통령 49재 중 오재(五齋)에 참석해 아버지의 영정을 지키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629명 읽는 중 1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2'가정사 고백' 이호철, 엄마 안 본 지 2년 넘어 3리쌍 개리도 '대치파파'…아들 학원 보내고 차에서 김밥 4결혼반지 판 서인영 발끈…"정신적 고통, 20억 받았어야" 5도경완, 120억 집 살면서..."세금 낼 돈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