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함 실종자 가족 협의회 현장 참관단이 2일 오전 백령도로 향했다. ⓒ해군제공 지난달 26일 침몰한 '천안함' 실종자 가족 협의회 사고현장 참관단 10명이 2일 오전 경기 평택시 해군 2함대 사령부 헬기장에서 육군 수송헬기 'CH-47'을 타고 백령도 사고현장으로 향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3,020명 읽는 중 1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2양홍원 불륜 폭로자 "정신과 약 때문" 돌연 사과 3'가정사 고백' 이호철, 엄마 안 본 지 2년 넘어 4결혼반지 판 서인영 발끈…"정신적 고통, 20억 받았어야" 5도경완, 120억 집 살면서..."세금 낼 돈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