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페루 실종 헬기의 탑승자 전원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10일 오전 서울 서초동 삼성물산 본사에 마련된 상황실에서 관계자들이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헬기 조종사를 포함헤 14명이 탑승했던 헬기에는 삼성물산 직원 3명과 수자원공사 직원 1명 등 한국인 8명이 탑승했다. 2012.6.10/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지금 1,007명 읽는 중 1"양세찬과 1박2일 여행"...유라, 열애설에 폭탄 고백 2한지민 협박범, 연인 최정훈 스토커였다...30대 여성, 또 벌금 3"20년간 엄마 한 번도 못 봐" 김지현 가족사 고백 4박기량 검색하니 계정 이름에 '여자알몸' 5'17세 연상 아내' 미나 두고 미국 간 류필립…"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