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현장/ 사진=뉴스1 17일 성남 판교테크노밸리 공연장 인근 환풍구 붕괴사고로 2명이 사망한 가운데 사고 당시 공연 중이었던 걸그룹 포미닛의 소속사가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포미닛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포미닛은 이날 오후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판교 테크노밸리에서 '제1회 판교테크노밸리축제'에 참여했다. 당시 일부 관객들은 포미닛의 무대를 보기 위해 인근 대형 환풍구에 올랐다. 관람객의 무게를 이기지 못 해 바닥이 추락했고 20여명이 추락했다고 추정된다. 독자들의 PICK 지금 702명 읽는 중 1"양세찬과 1박2일 여행"...유라, 열애설에 폭탄 고백 2한지민 협박범, 연인 최정훈 스토커였다...30대 여성, 또 벌금 3"20년간 엄마 한 번도 못 봐" 김지현 가족사 고백 4박기량 검색하니 계정 이름에 '여자알몸' 5'17세 연상 아내' 미나 두고 미국 간 류필립…"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