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이재명 기자 =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서 침몰한 유람선에 다수의 한국인이 타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29일(현지시간) 수백 명의 구조대원들이 시내 부다페스트 다뉴브 강둑에서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헝가리 수도에서 관광용으로 이용되던 강보트가 수십 명을 태우고 전복되어 3명이 숨지고 16명이 실종되면서 구조작업이 진행 중이다. © 로이터=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버닝썬' 승리, 베트남 행사서 살찐 근황 국가대표 남편인데…강남, '카미카제 후손' 日 배우 홍보 영상 논란 6억 신혼집에 5000만원 보탠 예비신랑…"공동명의 아니면 파혼" 6년간 '부부관계'없었는데 태어난 둘째..."배신은 아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