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식 전 두산감독이 12일 잠실야구장 페넌트레이스 마지막 경기인 두산베어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에서 승리기원시구자로 나서고 있다. 김인식 감독은 두산이 비록 와일드카드로 가을야구를 시작하지만 2001년처럼 하나씩 높은곳으로 올라갈 것을 기원하며 선수단과 팬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2026.10.12. 김인식 전 두산감독이 12일 잠실야구장 페넌트레이스 마지막 경기인 두산베어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에서 승리기원시구자로 나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생활고에 베드신 찍었는데" 잘나가던 여배우 잠적 이유 "저 시집가요" '서준맘' 박세미, '배우급' 예비신랑 얼굴 공개 홍혜걸 페북 글 파장…아내 여에스더 "사업 접는 수밖에" 거실에 소변, 자기 뺨 때리는 남편...아내가 찍은 영상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