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식 전 두산감독이 12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베어스와 롯데자이언츠의 페넌트레이스 마지막 경기 시구자로 나섰다. 김인식 감독은 두산이 2001년처럼 와일드카드부터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를 기원하며 시구를 진행했다. 현장의 선수단과 팬들은 김인식 감독에게 큰 박수를 보냈다.

김인식 전 두산감독이 12일 잠실야구장 페넌트레이스 마지막 경기인 두산베어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에서 승리기원시구자로 나서고 있다. 김인식 감독은 두산이 비록 와일드카드로 가을야구를 시작하지만 2001년처럼 하나씩 높은곳으로 올라갈 것을 기원하며 선수단과 팬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202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