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중공업에 대한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 개시가 결정됐다. 시중은행·보험사 등 채권단이 3일 오전 10시 우리은행 본점에서 시작된 1차 채권단회의를 열고 C&중공업에 대한 워크아웃 개시여부를 논의한 결과,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C&중공업의 금융권 채무는 총 4500억원 가량이며, 이날 회의에 참석한 채권금융기관은 18곳이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