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105,600원 ▼8,200 -7.21%)은 서울고속도로 주식 736만주를 처분한다고 14일 공시했다. 처분 후 보유 주식수는 0%다. 독자들의 PICK! '버닝썬' 승리, 베트남 행사서 살찐 근황 자산 1000억? 지드래곤도 못하는 '이것' 6억 신혼집에 5000만원 보탠 예비신랑…"공동명의 아니면 파혼" 최홍만 이빨 본 치과의사 "정말 놀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