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이 2주 휴전안에 합의했다는 소식에 국내 증시 투자심리가 회복되자 증권주도 함께 뛰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5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한국금융지주(186,600원 ▲1,200 +0.65%)는 전 거래일 대비 2만500원(9.86%) 오른 23만4500원에 거래 중이다.
상상인증권(1,010원 0%)(8.49%), 신영증권(149,500원 ▼1,500 -0.99%)(7.90%), NH투자증권(26,300원 ▲250 +0.96%)(7.53%), 미래에셋증권(33,200원 ▲200 +0.61%)(7.32%), 삼성증권(86,600원 ▲1,400 +1.64%)(6.93%), 한화투자증권(4,680원 ▼20 -0.43%)(5.93%), 유진투자증권(4,320원 ▲20 +0.47%)(5.06%), DB증권(9,900원 ▲100 +1.02%)(4.94%), 교보증권(10,050원 ▲50 +0.5%)(3.88%) 등도 동반 상승세다.
3개국의 2주 휴전안 합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협상 시한으로 제시했던 7일(현지시각) 오후 8시를 1시간 30분가량 앞두고 나왔다. 이란은 이 기간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해제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