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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경제 성장의 기반, IB 활약 기대"
지난해 IB 시장은 ECM, DCM, M&A시장에서 조단위 빅 딜들이 이어지며 완연한 회복세를 보였다. 특히 자본시장의 화두로 생산적 금융 대전환이 부상하면서 기업 성장을 위한 핵심 자금조달 통로인 IB 업계에 대한 기대도 늘었다. 제23회 대한민국 IB대상을 통해 IB업계의 지난 성과와 노력을 치하하고 앞으로의 활약을 독려한다. 대상인 최우수 주관사로 선정된 한국투자증권은 ECM(주식자본시장) DCM(채권자본시장), IPO(기업공개) 등에서 고루 훌륭한 성과를 이뤄냈고 특히 수익 다변화를 통해 글로벌IB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역시 대상인 최우수 IB딜 수상사로 선정된 KB증권은 기업 자금조달 전 영역에서 독보적인 실적을 기록하며 IB 강자로의 면모를 재확인했다. 최우수 ECM 주관사인 NH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은 각각 지난해 가장 눈에 띈 거래들을 훌륭히 수행했고 최우수 DCM 주관사인 SK증권과 대신증권은 기업과의 중장기적인 관계를 토대로 맞춤형 자금 조달을 수행한 점이 부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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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제23회 대한민국 IB대상에 한국투자증권·KB증권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 자본시장연구원이 후원하는 '제23회 대한민국 IB(투자은행) 대상'에서 종합 대상인 '최우수 주관사(House of the Year)'에 한국투자증권, '최우수 IB 딜(Deal of the Year)'에 KB증권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부문별로는 '최우수 ECM(주식자본시장)은 NH투자증권, 삼성증권이, 최우수 DCM(부채자본시장)은 SK증권, 대신증권이 선정됐습니다. '최우수 IPO(기업공개)' 상은 미래에셋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이 공동 수상했습니다. 법무법인 광장이 최우수 부동산금융 상을, 메리츠증권과 하나증권이 각각 최우수 인수금융상과 최우수 중소기업금융 상을 받습니다. 최우수 PEF는 IMM홀딩스에게 돌아갔고 최우수 M&A상, 최우수 펀드레이징 상은 한앤컴퍼니와 글랜우드 PE가 수상합니다 최우수 크로스보더는 법무법인 세종이, 최우수 법률자문사와 최우수 회계자문사는 각각 김앤장 법률사무소와 삼정KPMG가 선정됐습니다.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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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오프라인 헤드라인-23일
[종합] '무법자' 트럼프…불확실성만 더 커졌다 [美상호관세 위법 후폭풍] 트럼프가 믿는 '무역법 122조'…'목적남용' 법적논란 불가피 품목관세 '車·철강' 판결과 무관…"상황변화 지켜보자" 관세 환급금 250조원 추산…"시작되면 걷잡을 수 없을 것" [빅스비10년, 진짜 AI폰 온다] 목소리 구분하고, 말귀 밝고, 빠릿빠릿…시리야, 듣고있니? [the 300] 주식비중 높은 2030·부동산 선호 4060…'자산민심' 변수 [오피니언] AI 임팩트란 무엇인가 서울대를 위협하는 대학 만들기 [국제] 등 돌린 '보수 3인'…믿던 대법관이 발등 [기획] "'우리' 계좌는 꼭 있어야지 생각 들게…고객기반 확대 사활" [산업] 휴머노이드 얼굴로, 'K-OLED' 뜬다 '관세 불안' 숨죽인 K푸드·뷰티 [기획] "국익 앞엔 동맹도 이름뿐…K제조·기술 경쟁력만이 살 길" [제23회 대한민국 IB대상] "생산적금융 시대, IB업계 활약 기대" [금융] 이사회 앞둔 금융지주, '특별결의' 올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