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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닥 4.24포인트(0.49%) 오른 863.15 출발
13일 코스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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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피 194.88포인트(2.96%) 오른 6773.92 출발
13일 코스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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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4%대 급등에 6600 회복
한국거래소가 12일 오전 11시57분 코스피 시장에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매수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올해 코스피 시장에 나타난 47번째 사이드카다. 매수 사이드카로는 23번째다. 발동시점 코스피200 선물은 전 거래일 대비 50.68포인트(5.13%) 오른 1037.76에 거래됐다.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는 코스피200 선물가격이 전일 대비 5% 이상 상승한 상태가 1분 이상 지속될 때 발동되는 시장 안정화 장치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92.97포인트(1.47%) 오른 6438.50에서 출발해 낮 12시2분 현재 300.86포인트(4.74%) 오른 6646.39로 상승폭을 넓혔다. 코스닥 지수는 2.99포인트(0.35%) 내린 854.85에서 장을 시작했다. 이 시각 현재가는 강보합권인 858.9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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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지수 6600 상회
12일 한국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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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화장품 수출 훈풍에… 코스피·코스닥 동반 상승
반도체 수출 호조로 삼성전자가 뛰자 코스피지수도 이틀 연속 상승했다. 코스닥지수도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주의 활약 덕에 상승세를 이어갔다. 11일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45.87포인트(0.73%) 오른 6345.53에 거래를 마쳤다. 중동지역 불안감이 다시 커지면서 장 초반 지수는 하락했으나 이달 1일부터 전날까지 반도체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55.4% 증가한 100억달러(약 14조원)를 기록해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는 소식이 나오자 분위기가 반전됐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52억원, 307억원어치를 순매수했고 개인은 712억원 규모를 순매도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장은 "수출 데이터로 반도체의 실적 모멘텀(상승 동력)을 재확인했고 메모리 가격 정점 통과에 대한 우려도 일부 완화됐다"며 "외국인투자자의 순매수 전환에 반도체업종이 강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이어 "화장품업종도 수출 모멘텀에 힘입어 상승했고 제약업종도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강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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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격 요건 완화… 가상자산사업자 대주주 심사 숨통
금융당국이 가상자산사업자 대주주의 위반 정도가 경미하거나 양벌규정에 의해 형사처벌을 받은 경우 결격사유에서 제외하도록 '대주주 형사처벌' 요건을 일부 완화했다. 가상자산사업자가 해외 가상자산사업자·개인지갑을 통해 1000만원 이상 거래할 때는 자체 의심거래 관리체계를 구축하도록 했다. 이번 개정안으로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합병을 둘러싼 규제 불확실성은 낮아질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특정금융정보법(이하 특금법) 시행령 개정안이 1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시행령은 △가상자산사업자 신고제 심사대상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불수리 요건 △해외 가상자산 이전거래에 대한 자금세탁방지 의무 등을 구체화했다. 심사대상이 되는 대주주의 범위는 △최대주주 △10% 이상 지분권자 △대표이사를 선임하거나 이사 과반수를 선임한 주주다. 최대주주가 법인인 경우 법인의 최대주주와 대표자도 심사대상에 포함된다. 업계의 관심이 가장 컸던 가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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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화장품 수출이 끌어올렸다…코스피·코스닥 동반 상승
반도체 수출 호조로 삼성전자가 뛰자 코스피도 이틀 연속 상승했다. 코스닥도 반도체 소부장주들의 활약 덕에 상승세를 이어갔다. 1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5.87포인트(0.73%) 오른 6345.53에 거래를 마쳤다. 간밤 미국과 이란의 갈등이 다시 심화하면서 국제유가가 상승했고, 이는 장 초반 코스피 지수를 끌어내렸다. 그러나 이달 1일부터 전날까지 반도체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55.4% 증가한 100억달러(약 14조원)를 기록,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는 소식이 나오자 분위기가 반전됐다. 이경민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장은 "수출 데이터로 반도체의 실적 모멘텀을 재확인했고, 메모리 가격 정점 통과에 대한 우려도 일부 완화됐다"며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수 전환에 반도체 업종이 강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이어 "화장품 업종도 수출 모멘텀에 힘입어 상승했고, 제약 업종도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강세를 보였다"고 말했다.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 투자자가 각각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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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반도체 수출 호조에 이틀 연속 상승…코스닥은 소부장↑
코스피가 이틀 연속 상승했다. 반도체주 주가가 수출 호조 등에 힘입어 뛴 덕분이다. 1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5.87포인트(0.73%) 오른 6345.53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피는 하락 출발 후 장 초반 1% 이상 하락했으나 상승 전환했다. 미국과 이란 간 갈등이 심화하면서 국제유가는 상승했고, 이는 장 초반 코스피 지수를 끌어내렸다. 그러나 이달 1일부터 전날까지 반도체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55.4% 증가한 100억달러(약 14조원)를 기록,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는 소식이 나오자 분위기가 반전됐다. 이경민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장은 "수출 데이터로 반도체의 실적 모멘텀을 재확인했고, 메모리 가격 정점 통과에 대한 우려도 일부 완화됐다"며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수 전환에 반도체 업종이 강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 투자자가 각각 452억원과 307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 투자자가 712억원 순매도했다. 코스피 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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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닥 3.37포인트(0.39%) 오른 857.84 마감
11일 코스닥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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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피 45.87포인트(0.73%) 오른 6345.53 마감
11일 코스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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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3%대 강세, 코스피 상승 전환...오르던 코스닥은 하락
코스피가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수세에 상승 전환했다. 11일 오전 10시52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74.92포인트(1.18%) 오른 6374.58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하락 출발한 코스피는 장 초반 1% 이상 하락하다가 낙폭을 줄여 상승 전환에 성공했다.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371억원과 572억원 순매수다. 개인은 2453억원 순매도다. 코스피 업종 중 제약, 의료·정밀기기, 보험 등은 2%대 상승 중이다. IT(정보기술), 건설, 화학, 통신은 1%대 오름세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삼성전자가 3% 이상 오르며 지수를 이끌고 있다. SK하이닉스도 강보합세다.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각각 4%대와 3%대 상승 중이다. 반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3% 이상, 두산에너빌리티는 2% 이상 하락 중이다. 코스닥은 5.18포인트(0.6%) 내린 849.29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은 코스피와 반대로 다시 하락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821억원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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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소부장' 폭풍 쇼핑하는 개미들…주춤하던 코스닥 상승 전환
코스닥이 개인 투자자들의 순매수세에 힘입어 장 중 상승 전환했다. 11일 오전 9시45분 현재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5.79포인트(1.84%) 오른 870.26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 시장(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 통합 기준)에서 개인이 2534억원 순매수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443억원과 111억원 순매도다. 코스닥 업종 중 기계·장비, 의료·정밀기기, 화학은 2% 이상 상승 중이다. 제조, 비금속, 제약, 건설도 1% 이상 오르고 있다. 반면, 종이·목재와 오락·문화는 약보합세다.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 중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업체들이 상승 중이다. 주성엔지니어링은 8% 이상 강세다. 원익IPS, 피에스케이도 각각 6%대와 2%대 상승 중이다. 반면 에코프로비엠과 에이비엘바이오는 약보합세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2.97포인트(0.68%) 내린 6256.79를 나타내고 있다. 1% 이상 하락했던 코스피도 낙폭을 줄이고 있다. 코스피 시장에서 기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