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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종목 투자 안 통합니다"…최고민수 조언은?[부꾸미]
미국과 이란의 전쟁, 국제 유가 상승, 고금리 상황 등을 고려할 때 개별 종목 투자보다는 ETF(상장지수펀드) 투자가 유리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주식투자 전문가인 최고민수(본명 박민수) 작가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지금은 개별 투자가 좀 어려운 그런 환경"이라며 "변동성이 높은 장세는 수익도 높을 수 있지만 손실도 굉장히 커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인터뷰 풀 영상은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개별 종목 투자 대비 ETF 투자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지금은 개별 투자가 좀 어려운 그런 환경이 되고 있습니다. 일단 글로벌 환경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이란과의 전쟁이 끝나지 않고 그로 인해서 유가가 오르고, 유가가 물가를 자극하고, 물가를 해결하기 위해 금리를 인상하고 있어요. 이런 금리 인상 부분과 물가 상승이 엔화를 자극하거든요. 엔 캐리 트레이드의 청산 등이 우리 증시의 불안 요인이 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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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 꼬인 국장, 다음주도 살얼음판…"美 옵션만기 온다" 눈치보기 계속
코스피가 3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6600대까지 내려왔다. 옵션 만기와 ETF(상장지수펀드) 리밸런싱 영향으로 수급 부담이 확대되면서 외국인과 기관이 4조원 넘게 순매도했다. 다음 주에도 미국 옵션 만기일이 돌아오는 데다, 주요 경제 지표가 연이어 발표될 예정이어서 국내 증시는 박스권 내에서 눈치보기 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8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77. 97포인트(2. 62%) 내린 6625. 93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지수 종가가 6700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 9월15일(6627. 26) 이후 14거래일 만에 처음이다.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은 2조9061억원을 순매수했으나, 외국인이 1조9921억원, 기관이 1조6714억원을 순매도했다. 기관에서도 ETF(상장지수펀드) 등 매매를 보여주는 금융투자 부문에서 2조851억원의 순매도가 발생했다. 임정은·태윤선 KB증권 연구원은 "코스피가 박스권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금일 옵션 만기와 ETF 리밸런싱에 더해 내일 연휴 휴장이 맞물려 수급 부담이 확대되면서 6700선을 하회"했다며 "이날 외국인과 기관은 코스피 시장에서 합산 4조3000억원대 순매도를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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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대박 성적도 힘 못 썼다…외인·기관 "팔자"에 6600피로 '털썩'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조 단위 순매도에 6600대까지 후퇴했다. 삼성전자가 역대 최대 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지만, 미국 국채 금리가 다시 상승한 데다 국제 유가도 90달러 수준까지 오르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8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77. 97포인트(2. 62%) 내린 6625. 93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지수 종가가 6700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 9월15일(6627. 26) 이후 14거래일 만에 처음이다.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은 2조9061억원을 순매수했으나, 외국인이 1조9921억원, 기관이 1조6714억원을 순매도했다. 기관에서도 ETF(상장지수펀드) 등 매매를 보여주는 금융투자 부문에서 2조851억원의 순매도가 발생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 부장은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 금융투자의 순매도가 지속되며 약세를 보였고 연휴를 앞둔 경계심리까지 더해지며 낙폭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이 부장은 "전일 밤 하락했던 국제 유가와 미 국채 금리가 재차 상승한 점도 증시에 부담"이라며 "미국이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 옵션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에 WTI(서부텍사스산원유) 선물은 90달러 부근까지 반등했고,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국채 입찰에서 강한 수요가 확인되며 일시적으로 안정됐으나 재차 상승세로 전환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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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닥, 6.16포인트(0.69%) 내린 892.27 마감
8일 코스닥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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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피, 177.97포인트(2.62%) 내린 6625.93 마감
8일 코스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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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영업익 100조, 주가는 왜 이래"...외인 또 던진다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가 장 초반 하락 반전했다. 삼성전자가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 시대를 열었지만, 이미 오를 대로 오른 반도체주에 대한 눈높이와 미국 국채 금리 영향으로 외국인 투자자 이탈이 길어지는 영향 등으로 풀이된다. 8일 오전 9시23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0. 35포인트(0. 30%) 내린 6783. 55를 기록 중이다. 이날 코스피는 4. 78포인트(0. 07%) 오른 6808. 68로 출발했으나, 개장 직후 하락세로 돌아섰다.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은 3546억원을 순매수 중이고, 외국인은 3442억원, 기관은 514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외국인은 9거래일 연속 매도세를 보인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오늘 국내 증시는 미국 10년물 금리 급등세 진정 및 미국 증시 낙폭 축소와 같은 상방 재료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 잠정실적 결과, 연휴 및 옵션 만기일에 따른 수급 이슈를 소화하면서 변동성 장세를 보일 전망"이라고 밝혔다. 한 연구원은 "시장은 당장의 메모리 실적보다 메모리 3사(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의 증설이 본격화되는 2027~2028년 이후에도 타이트한 수급과 고마진이 유지될 수 있는지를 고민 중"이라며 "최근 외국인의 반도체 중심 코스피 순매도 배경 역시 미국 금리 상승, 연초 이후 차익 실현 이외에도 이 같은 고민이 일정 부분 반영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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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닥, 0.24포인트(0.03%%) 내린 898.19 출발
8일 코스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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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피, 4.78포인트(0.07%) 오른 6808.68 출발
8일 코스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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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0선으로 내려온 코스피…삼전 실적·FOMC 의사록 등 변동성↑
코스피가 이틀 연속 하락하며 6800선으로 내려왔다. 코스닥도 하루 만에 900선을 하회했다. 오는 8일 삼성전자 3분기 잠정 실적 발표, 미국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의사록 공개, 옵션 만기 등이 예정된 만큼 증시 변동성이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7일 코스피는 전날 대비 137. 49포인트(1. 98%) 내린 6803. 90에 거래를 마쳤다. 이경민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장은 "국내 증시는 국제 유가, 미국채 금리 상승에 재차 약세를 보였다"며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를 앞둔 관망심리까지 유입돼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가 동반 순매도에 나섰다"고 말했다. 이어 "여기에 LG전자가 3분기 영업이익 7818억원을 기록, 영업이익이 예상치를 24. 8% 하회했다"며 "오는 8일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를 앞둔 상황에서 실적에 대한 경계심을 자극했다"고 덧붙였다.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조6087억원과 6726억원을 순매도했다. 개인은 2조5608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피 업종 중 금속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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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삼전 실적 경계감에 6800선 미끌…코스닥, 900 밑으로
삼성전자 3분기 잠정 실적 발표를 하루 앞두고 경계심리가 커지자 코스피가 6800선으로 미끄러졌다. 코스닥은 하루 만에 다시 900선 밑으로 내려왔다. 7일 코스피는 전날 대비 137. 49포인트(1. 98%) 내린 6803. 90에 거래를 마쳤다. 이경민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장은 "국내 증시는 국제 유가, 미국채 금리 상승에 재차 약세를 보였다"며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를 앞둔 관망심리까지 유입돼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가 동반 순매도에 나섰다"고 말했다. 이어 "여기에 LG전자가 3분기 영업이익 7818억원을 기록, 영업이익이 예상치를 24. 8% 하회했다"며 "오는 8일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를 앞둔 상황에서 실적에 대한 경계심을 자극했다"고 덧붙였다.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조6087억원과 6726억원을 순매도했다. 개인은 2조5608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피 업종 중 금속은 4. 14%, 운송장비·부품은 3. 54% 하락했다. 기계·장비, 제조, 증권은 2% 이상 미끄러졌다. 의료·정밀기기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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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닥 21.49포인트(2.34%) 내린 898.43 마감
7일 코스닥 장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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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피 137.49포인트(1.98%) 내린 6803.90 마감
7일 코스피 장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