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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닥 45.30포인트(4.76%) 오른 996.93 마감
11일 코스닥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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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피 33.13포인트(0.43%) 오른 7763.95 마감
11일 코스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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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올해 10번째
한국거래소가 11일 오후 1시59분 코스닥 시장에 대해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 효력정지(사이드카)를 발동했다. 올해 코스닥 시장에서 발동된 14번째 사이드카다. 매수 사이드카로는 10번째다. 사이드카는 프로그램 매매호가의 효력을 5분간 정지시키는 시장 안정화 장치를 말한다. 코스닥 시장에선 코스닥150 선물가격이 전 거래일 종가 대비 6% 이상 오르거나 내린 상태에서 1분 이상 지속될 때 발동된다. 발동시점 코스닥150 선물 상승률은 6.15%였다. 코스닥150 현물지수는 4.94% 올랐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4.46포인트(1.52%) 내린 937.17으로 출발, 장 초반 상승세로 전환해 오후 2시8분 전 거래일 대비 37.66포인트(3.96%) 오른 989.2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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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닥 선물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11일 오후 1시59분 한국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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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전자·200만닉스 회복...개미가 떠받친 코스피 '갈팡질팡'
코스피가 11일 오전 낙폭을 좁히며 장 초반 빚어진 급락을 만회하고 있다. 반도체 업종 전반에 저가매수 시도가 몰리며 장중 증시 분위기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1시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4.30포인트(0.83%) 내린 7666.52로 산출됐다. 한국거래소 기준 개인은 1조2322억원어치, 기관이 593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외국인은 1조3677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코스피의 장중 저점은 336.36포인트(4.35%) 내린 7394.46, 고점은 69.80포인트(0.62%) 오른 7800.62이다. 급락 출발한 뒤 급반등해 강보합세로 전환한 뒤 다시 하락하는 양상이다. 시가총액 상위종목군에서 반도체 관련주가 낙폭을 좁히며 지수 회복을 주도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2000원(0.66%) 내린 30만500원, SK하이닉스는 5만원(2.44%) 오른 209만8000원에 거래됐다. 두 종목은 하락률을 4.96%, 4.30%까지 키운 뒤 반등했다. 역대 최대치를 재확인한 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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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락은 기회지" 삼전닉스 상승 전환…코스피 7700 회복
코스피가 11일 오전 장중 낙폭을 만회하며 강보합세로 돌아섰다. 장 초반 급락장이 빚어지자 반도체주 중심으로 저가매수가 급증하면서 혼조가 발생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0시15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0.63포인트(0.78%) 오른 7791.45로 산출됐다. 장중 저가는 336.36포인트(4.35%) 내린 7394.46이다. 시가총액 상위종목군에서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세로 돌아섰다. 삼성전자는 3500원(1.16%) 오른 30만6000원, SK하이닉스는 10만5000원(5.13%) 오른 215만3000원에 거래됐다. 관련주 SK스퀘어는 2%대, 삼성전기는 1%대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삼성물산은 강보합권에 진입했다. 비반도체 종목군은 하락분을 소폭 만회했으나 내림세는 지속하고 있다. 기아는 4%대, 현대차는 2%대, 삼성생명·LG에너지솔루션·삼성바이오로직스는 1%대 약세다. HD현대중공업은 약보합세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19.91포인트(2.09%) 오른 9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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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미운 코스피…이란전에 급락 '7500 붕괴'
국내증시가 11일 급락 출발하며 코스피가 7400대, 코스닥 지수가 920대로 각각 내려앉았다. 간밤 미국·이란의 군사적 긴장이 재고조되며 뉴욕증시가 하락 마감한 여파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12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15.88포인트(4.09%) 내린 7414.94로 산출됐다. 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를 통틀어 개인이 5967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외국인이 6213억원어치, 기관이 238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업종별로 보면 증권이 6%대, 금속·운송장비·기계장비가 5%대, 금융·통신·건설·IT서비스가 4%대, 제약·제조·일반서비스·보험·유통·전기전자·운송창고가 3%대, 화학·전기가스·오락문화·비금속이 2%대 하락률을 기록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종목군에선 삼성전자가 1만3000원(4.30%) 내린 28만9500원, SK하이닉스가 5만6000원(2.73%) 내린 199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SK스퀘어가 8%대, 현대차가 6%대, 삼성생명·삼성전기·기아가 5%대, 삼성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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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장세 엇갈린 반도체 TOP2...30만전자 '붕괴' 200만닉스 '수성'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가 11일 장 초반 요동친다.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주가 약세를 보인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 22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 대비 8000원(2.64%) 내린 29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 하락으로 출발해 양전했다. 역시 전날 대비 6000원(0.44%) 오른 205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반도체주 약세는 간밤 뉴욕증시 하락으로 위험회피 심리가 커진 영향으로 해석된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87% 하락했고 스탠더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1.62% 내려 5주 만에 최저 수준으로 밀렸다. 특히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3.6% 급락해 반도체주가 약세였다. 엔비디아 주가는 3.73% 내렸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4.70%), 브로드컴(-5.12%) 등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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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닥 14.46포인트(1.52%) 내린 937.17 출발
11일 코스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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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피 221.20포인트(2.86%) 내린 7509.62 출발
11일 코스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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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마켓 30만전자·200만닉스 반납…이란전 긴장에 일제 급락
국내증시가 11일 프리마켓에서 일제 급락세다.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긴장이 재차 고조되며 간밤 뉴욕증시가 하락한 여파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8시22분 넥스트레이드(NXT)에서 거래 중인 628종목의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하락률은 4.16%로 집계됐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이 모두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정규장 종가 대비 1만3000원(4.30%) 내린 28만9500원, SK하이닉스는 10만원(4.88%) 내린 194만8000원에 거래됐다. SK스퀘어·현대차·삼성전기·삼성생명는 5%대, 삼성물산은 4%대, LG에너지솔루션·기아은 3%대, HD현대중공업은 1%대 하락률을 기록했다. 10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87%, S&P500지수는 1.62%, 나스닥종합지수는 1.98% 내렸다. 같은 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을 더 강하게 공격할 것"이라며 전날에 이어 추가 군사행동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란군을 지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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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거래일 연속 사이드카 '극한 변동장'
코스피지수가 8%대 반등하며 8000선을 회복한 지 하루 만에 4%대 하락했다. 4거래일 연속 사이드카가 발동하는 등 극심한 변동성을 이어갔다. 반도체 피크아웃(정점 후 하락) 우려에 차익실현 매물과 중동발 악재가 겹치며 불안한 흐름을 보였다. 10일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366.11포인트(4.52%) 내린 7730.82에 마감했다. 전날 612.52포인트(8.18%) 급등하며 8096.93에 마감한 코스피지수는 이날 2.43% 하락출발한 후 낙폭을 키워 장중 7541.11(-6.86%)까지 밀렸다. 강진혁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 CPI(소비자물가지수) 대기심리에 중동 내 아파치 헬기추락 및 미국-이란 국지타격 등 노이즈가 지속되고 크루소(미국 데이터센터 개발사)의 데이터센터 건설중단 소식도 악재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오후 1시16분 코스피 시장에서 매도 사이드카(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를 발동했다. 올해 코스피 시장에서 발동된 24번째 사이드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