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아랍연합 두바이에서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 '버즈 두바이'의 개관 기념 축하 불꽃놀이가 펼쳐지고 있다. 버즈 두바이는 총 162층, 828미터로 세계최고(高) 빌딩이며 개관과 함께 아랍 에미리트 대통령 '셰이크 칼리파'의 이름을 따 버즈 칼리파로 개칭됐다. 독자들의 PICK! '버닝썬' 승리, 베트남 행사서 살찐 근황 국가대표 남편인데…강남, '카미카제 후손' 日 배우 홍보 영상 논란 6억 신혼집에 5000만원 보탠 예비신랑…"공동명의 아니면 파혼" 6년간 '부부관계'없었는데 태어난 둘째..."배신은 아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