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임현식씨가 고유가 시대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GM대우의 마티즈를 선택했다. 임씨는 17일 오전 대우자동차판매 부평지점에서 마티즈를 구입했다. 서울인근에서 농장을 운영하는 그는 "11년전에 경운기 대신 구입한 대우 경상용차 라보를 아직도 아무 탈 없이 타고 다닌다"며 "지금과 같은 고유가 시대에 기름값 적게 들고 도로통행료 절반값만 내는 경차를 타고 다니면 재미있다"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