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임현식씨가 고유가 시대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GM대우의 마티즈를 선택했다. 임씨는 17일 오전 대우자동차판매 부평지점에서 마티즈를 구입했다. 서울인근에서 농장을 운영하는 그는 "11년전에 경운기 대신 구입한 대우 경상용차 라보를 아직도 아무 탈 없이 타고 다닌다"며 "지금과 같은 고유가 시대에 기름값 적게 들고 도로통행료 절반값만 내는 경차를 타고 다니면 재미있다"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