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화그룹 소외아동에 36억 지원

[사진]한화그룹 소외아동에 36억 지원

이상배 기자
2009.03.09 17:08
↑김연배 한화그룹 부회장 겸 사회봉사단장(가운데)과 박영주 한국메세나 협의회  회장(왼쪽), 송자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 이사장(오른쪽)이 9일  오전 서울 중구 장교동 한화빌딩 26층 회의실에서 향후 3년간 소외계층 아동 및 장애아동들에 36억원을 지원하는 내용의 '해피 투모로우'(Happy Tomorrow) 협약식을 맺고 아동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연배 한화그룹 부회장 겸 사회봉사단장(가운데)과 박영주 한국메세나 협의회 회장(왼쪽), 송자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 이사장(오른쪽)이 9일 오전 서울 중구 장교동 한화빌딩 26층 회의실에서 향후 3년간 소외계층 아동 및 장애아동들에 36억원을 지원하는 내용의 '해피 투모로우'(Happy Tomorrow) 협약식을 맺고 아동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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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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