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와 바다를 운행할 수 있는 수륙양용 관광버스가 미 샌프란시스코에 나타났다. 2륜과 4륜의 디젤엔진을 장착한 두 가지 모델로 구성된 이 버스는 50명의 승객을 태울 수 있으며, 바닷물에 견디는 경량 알루미늄과 특별한 파워트레인을 적용해 최고 8노트까지 속력을 발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실내엔 LCD스크린과 DVD플레이어까지 갖춰 승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고 한다. 독자들의 PICK! "친일파는 가정적"…'김좌진 후손' 송일국 일침 재조명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 집' 사줬다...홍혜걸 말에 깜짝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촬영 중 눈물에 결국... 손주 돌보러 집에 갔다가 '불륜' 촉...부모가 "증거 잡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