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협동회 채권단 등 협력사 관계자 4000여 명이 5일 오전 경기 평택시 공설운동장에서 '쌍용차 사태 해결 촉구 결의대회'를 갖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쌍용자동차 1, 2차 협력사 1600여개, 전국 쌍용자동차 영업소 및 서비스 대리점 협의회, 부품대리점협의회 임직원 등이 참가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