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협동회 채권단 등 협력사 관계자 4000여 명이 5일 오전 경기 평택시 공설운동장에서 '쌍용차 사태 해결 촉구 결의대회'를 갖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쌍용자동차 1, 2차 협력사 1600여개, 전국 쌍용자동차 영업소 및 서비스 대리점 협의회, 부품대리점협의회 임직원 등이 참가했다. 독자들의 PICK!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농구인생 망치지 말아달라고"…허웅 전 여친, 법정서 눈물 "친일 생각도 못했다"…하영 父 해명에 비난 쏟아진 이유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