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만5000여명의 화물차주로 구성된 화물연대가 총파업(집단 운송거부)에 돌입하면서 물류대란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11일 오전 부산 대한통운컨테이너터미널(신선대부두) 주차장에 화물운송을 거부한 차량이 줄지어 주차돼 있다. 독자들의 PICK!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자폐 아들 160㎏→90㎏ 감량 "냉장고에 쇠사슬 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