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만5000여명의 화물차주로 구성된 화물연대가 총파업(집단 운송거부)에 돌입하면서 물류대란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11일 오전 부산 대한통운컨테이너터미널(신선대부두) 주차장에 화물운송을 거부한 차량이 줄지어 주차돼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