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노조가 26일 오후 경기 평택 공장 내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측이 제시한 무급휴직 및 우선 재고용, 희망퇴직 재시행 등 인력구조조정 최종안에 대해 거부의사를 밝히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