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노조가 26일 오후 경기 평택 공장 내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측이 제시한 무급휴직 및 우선 재고용, 희망퇴직 재시행 등 인력구조조정 최종안에 대해 거부의사를 밝히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농구인생 망치지 말아달라고"…허웅 전 여친, 법정서 눈물 "친일 생각도 못했다"…하영 父 해명에 비난 쏟아진 이유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