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가 항암제 시장에 본격 진출했습니다. 녹십자는 최근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유방암 치료제 '아브라산' 런칭 심포지움을 열고 8월부터 본격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녹십자 관계자는 "아브락산 출시를 시작으로 향후 간암유전자치료제 등의 항암제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며 "차세대 성장동력인 항암제분야를 집중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