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태(사진왼쪽), 이유일 공동 법정관리인이 2일 오전 10시 노사협상 결렬에 대한 긴급기자회견을 열었다. 나흘째 계속됐던 노사협상이 결렬된 쌍용차가 2일 오전 10시, 박영태, 이유일 사측 공동관리인 주최로 긴급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박영태 관리인은 "노사협상이 결렬돼 국민 여러분께 송구스럽다"며 "이제 쌍용차는 '청산형 회생계획안' 제출을 검토할 때가 됐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