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태(사진왼쪽), 이유일 공동 법정관리인이 2일 오전 10시 노사협상 결렬에 대한 긴급기자회견을 열었다. 나흘째 계속됐던 노사협상이 결렬된 쌍용차가 2일 오전 10시, 박영태, 이유일 사측 공동관리인 주최로 긴급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박영태 관리인은 "노사협상이 결렬돼 국민 여러분께 송구스럽다"며 "이제 쌍용차는 '청산형 회생계획안' 제출을 검토할 때가 됐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이휘재 "복귀 중압감에 가위 눌려…실수 잘 알아, 미흡하고 모자랐다" 홍지윤 "식당서 내 앞담화 하더라…충격에 무대공포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