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태(사진왼쪽), 이유일 공동 법정관리인이 2일 오전 10시 노사협상 결렬에 대한 긴급기자회견을 열었다. 나흘째 계속됐던 노사협상이 결렬된 쌍용차가 2일 오전 10시, 박영태, 이유일 사측 공동관리인 주최로 긴급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박영태 관리인은 "노사협상이 결렬돼 국민 여러분께 송구스럽다"며 "이제 쌍용차는 '청산형 회생계획안' 제출을 검토할 때가 됐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