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1시30분, 쌍용차노조측도 사측의 기자회견에 이어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다. 2일 오후 쌍용차노조 측도 협상결렬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다. 한상균 금속노조 쌍용차 지부장은 "6:4라는 정리해고 숫자가 악몽같이 느껴진다"며 "사측은 정리해고를 위한 회의를 했고, 우리는 그것을 저지하기 위한 회의를 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4년만 복귀' 이휘재, 풀죽은 모습…"잘 지냈다면 거짓말"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