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1시30분, 쌍용차노조측도 사측의 기자회견에 이어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다. 2일 오후 쌍용차노조 측도 협상결렬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다. 한상균 금속노조 쌍용차 지부장은 "6:4라는 정리해고 숫자가 악몽같이 느껴진다"며 "사측은 정리해고를 위한 회의를 했고, 우리는 그것을 저지하기 위한 회의를 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