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1시30분, 쌍용차노조측도 사측의 기자회견에 이어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다. 2일 오후 쌍용차노조 측도 협상결렬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다. 한상균 금속노조 쌍용차 지부장은 "6:4라는 정리해고 숫자가 악몽같이 느껴진다"며 "사측은 정리해고를 위한 회의를 했고, 우리는 그것을 저지하기 위한 회의를 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