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1시30분, 쌍용차노조측도 사측의 기자회견에 이어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다. 2일 오후 쌍용차노조 측도 협상결렬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다. 한상균 금속노조 쌍용차 지부장은 "6:4라는 정리해고 숫자가 악몽같이 느껴진다"며 "사측은 정리해고를 위한 회의를 했고, 우리는 그것을 저지하기 위한 회의를 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자폐 아들 160㎏→90㎏ 감량 "냉장고에 쇠사슬 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