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모터스(GM)의 프리츠 헨더슨 사장 겸 최고경영자가 임직원들과 함께 15일 오전 인천 부평 GM대우 본사에서 열린 창립7주년 기념 케익커팅식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GM대우 박혜영 대리, 마이크 아카몬 GM대우 신임사장, 이남묵 노조위원장, 프리츠 헨더슨 GM사장, 정선백 한마음 직공장, 닉 라일리 GM해외사업부문 사장. 독자들의 PICK! "총각인 줄 알고 결혼" 빚더미 남편, 전처·자식 숨겼다...아내 충격 암 투병 아내 버리고 '딸 친구'와 재혼…유명 축구해설가 사생활 논란 임신 소식에 "딴 X이랑 잤냐" 폭언한 남편…알고 보니 무정자증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피멍 들도록 맞아도 "이혼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