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모터스(GM)의 프리츠 헨더슨 사장 겸 최고경영자가 임직원들과 함께 15일 오전 인천 부평 GM대우 본사에서 열린 창립7주년 기념 케익커팅식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GM대우 박혜영 대리, 마이크 아카몬 GM대우 신임사장, 이남묵 노조위원장, 프리츠 헨더슨 GM사장, 정선백 한마음 직공장, 닉 라일리 GM해외사업부문 사장. 독자들의 PICK! 아들 물에 빠졌는데 "애는 또 낳으면 돼"...도망친 엄마 속내에 '충격' "임신한 아내 두고 여직원과 1박2일 여행"...남편은 장인 탓 '황당' '성형설' 장동건 실물에 "장난 아냐" 감탄...♥고소영 유튜브 등장 오현경, 이혼 후 홀로 키운 딸 자랑…보스턴 10년 유학→대학원 준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