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연도에 따라 최대 30% 수리비 할인도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보증 수리기간이 지난 모터사이클을 무상으로 점검해 주는 '할리 리프레시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내년 1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2007년 12월 이전 출고모델로 보증수리기간인 2년이 지난 모터사이클이 대상이다.
무상서비스에서는 엔진오일, 배터리, 브레이크 패드, 에어클리너와 같은 소모품 상태를 점검하고 타이어 공기압과 브레이크 오일과 같은 필수 점검 사항도 체크 해준다.
수리비용도 2007년 12월 이전에 출고된 모델은 20%를 할인해주며 2004년 이전에 출고된 차는 30%까지 깎아준다.
할리 리프레시 서비스는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용인점, 강남점, 대구점 고객지원팀에서 진행되며 서울 한남점 에서도 정비서비스 예약 및 모터사이클 입·출고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