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남수 사장 - 너무 늦게 의사결정을 해서 산업은행이 불만을 표시했을 것. 대우건설 매각은 가급적 외부에 비중을 뒀다. 쉽게 결단을 못 내렸다. 실무진과 관련 채권 단쪽에 죄송하다. 그 외에는 채권단과 어려움 없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