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위풍당당' 벤틀리 멀센느

[사진]'위풍당당' 벤틀리 멀센느

디트로이트(미국)=박종진 기자
2010.01.13 18:35

[지금 디트로이트에서는…]

지난 11일(이하 현지시간) 미 미시건주 디트로이트 코보센터에서 개막한 '2010 북미 국제 자동차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2010 )'에 전 세계 54개 자동차 업체 및 부품업체가 참여, 다양한 신기술과 차량을 전시했다.

영국의 자동차 제조업체 벤틀리는 이번 행사에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 ''멀샌느'를 전시했다. 멀샌느에는 550마력 6750cc 트윈터보 엔진이 장착됐다.

12일까지 이틀간 전 세계 매체들을 대상로 한 미디어 컨퍼런스를 마친 북미 자동차쇼는 13일부터 일반 관람객들에게 공개되며 전시기간은 24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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