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은 15일 이사회를 열고 대표이사직에 박찬구 전 금호그룹 화학부문 회장을 임명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금호석화 대표이사는 기존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명예회장과 박기옥 대표까지 총 3명으로 늘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내가 바람피워, 위대한 이혼했다"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이경규, 발음 어눌·표정 이상" "뇌 질환 의심"…건강이상설 또 솔솔 "10대 때 가족이 성폭행"...재벌 4세 눈물 고백에 태국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