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노사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 앞에서 지난 15일부터 3일간 91km를 걷는 '회생을 위한 노사공동 도보 릴레이'를 마치고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쌍용자동차 홍보대사 가수 박상민이 큰절을 하며 쌍용차 회생을 호소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친일파는 가정적"…'김좌진 후손' 송일국 일침 재조명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 집' 사줬다...홍혜걸 말에 깜짝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촬영 중 눈물에 결국... 손주 돌보러 집에 갔다가 '불륜' 촉...부모가 "증거 잡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