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노사가 17일 오전 서울 영등포역을 출발해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까지 '회생을 위한 노사 공동 도보 릴레이'의 시작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친일파는 가정적"…'김좌진 후손' 송일국 일침 재조명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 집' 사줬다...홍혜걸 말에 깜짝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촬영 중 눈물에 결국... 손주 돌보러 집에 갔다가 '불륜' 촉...부모가 "증거 잡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