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L코리아는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열리는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의 공식 운송사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DHL코리아는 이번 영화제에서 40개국 190편의 국제영화필름 및 모든 제반물품의 안전한 운송을 책임진다.
크리스 캘런 DHL코리아 대표는 " 11년 연속 이 영화제를 후원하게 됐다"면서 "그 동안의 지식과 경험을 적극 활용해 빠르고 안전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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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코리아는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열리는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의 공식 운송사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DHL코리아는 이번 영화제에서 40개국 190편의 국제영화필름 및 모든 제반물품의 안전한 운송을 책임진다.
크리스 캘런 DHL코리아 대표는 " 11년 연속 이 영화제를 후원하게 됐다"면서 "그 동안의 지식과 경험을 적극 활용해 빠르고 안전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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