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에서 제작ㆍ판매한 SM3승용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 리콜이 실시됩니다.
국토해양부는 SM3 자동차의 연료탱크 내 밸브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시동이 꺼질 수 있는 결함이 발견됐다며 제작사에서 자발적 리콜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리콜 대상은 지난해 5월부터 올해 6월 사이에 생산된 SM3 5만 9천대 이며, 차량 소유자는 오는 28일부터 르노삼성자동차 직영 서비스점에서 무상수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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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에서 제작ㆍ판매한 SM3승용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 리콜이 실시됩니다.
국토해양부는 SM3 자동차의 연료탱크 내 밸브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시동이 꺼질 수 있는 결함이 발견됐다며 제작사에서 자발적 리콜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리콜 대상은 지난해 5월부터 올해 6월 사이에 생산된 SM3 5만 9천대 이며, 차량 소유자는 오는 28일부터 르노삼성자동차 직영 서비스점에서 무상수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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