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4월 고용 11만5000명 증가…예상치 상회

美 4월 고용 11만5000명 증가…예상치 상회

뉴욕=심재현 특파원
2026.05.08 21:59
/사진=심재현 특파원
/사진=심재현 특파원

미국의 4월 비농업 일자리가 전달보다 11만5000명 늘었다고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이 8일(현지시간) 밝혔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5만5000명 증가를 2배 이상 웃도는 깜짝 수치다.

실업률은 4.3%로 한 달 전 수준을 유지하면 전문가 예상에 부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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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현 특파원

머니투데이 뉴욕 특파원입니다. 뉴욕에서 찾은 권력과 사람의 이야기. 월가에서 워싱턴까지, 미국의 심장을 기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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