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휴양지와 고속도로서 무상점검 실시

르노삼성, 휴양지와 고속도로서 무상점검 실시

김보형 기자
2010.07.14 10:05

차량 무상점검, 소모품 교환 및 차량 관리요령 안내 서비스 운영

"휴양지와 고속도로에서 무상점검 받으세요"

르노삼성자동차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주요 휴양지와 고속도로에서 무상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르노삼성은 30일부터 내달 5일까지 경포대 해수욕장, 꽂지 해수욕장, 남해송정 해수욕장, 마검포 해수욕장 등 네 곳에서 무상점검 서비스를 운영한다.

또 경부선 옥산과 칠곡 휴게소, 서해안 서산 휴게소, 영동선 문막 휴게소 등 전국 6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도 차량 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

이번 서비스에서는 냉각장치, 배터리, 에어컨, 각종 오일 등에 대한 무상점검과 함께 소모품 교환 및 차량 관리요령 안내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긴급 차량에 대한 응급조치 및 구난 등의 도움도 받을 수 있다.

그렉 필립스 르노삼성 영업본부장(부사장)은 "평소보다 장거리 운전이 많은 여름휴가에 앞서 안전점검은 매우 중요하다"면서 "르노삼성차 고객들이 안심하고 즐겁게 여름휴가를 떠날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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