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자산관리는 지난 8일 한국거래소가 최근 주가급등 관련 조회공시를 요구한 데 대해 "휴대인터넷(WIBRO) 기간통신사업 참여를 위해 (가칭) 주식회사 한국모바일인터넷과 컨소시엄 참여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또 "향후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사업허가시 당사는 (가칭) 주식회사 한국모바일인터넷에 대해 1차로 400억원, 2차로 400억원 등 총 800억원을 출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방송통신위원회에 기간통 신사업자 허가 결정을 기다리고 있으나, 허가여부등 확정된 사항은 없으며, 출자금액등은 향후 변동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씨엔에스자산관리는 "최근 실적호전과 당사가 보유한 영국 AIM 상장사인 노티칼 페트롤륨 주가가 최근 급등해 평가액이 늘어난 것도 한 원인"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