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코닝정밀소재는 8일 송윤구 전무 승진 등 8명에 대한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회사 측은 "TFT LCD용 기판유리 사업의 기술 혁신으로 세계 최고 경쟁력 확보를 통해 경영성과 창출에 기여한 기술 및 제조분야 전문가와 기술개발을 통한 신 성장 기회 발굴에 기여한 역량있는 인재를 과감하게 발탁, 기용했다"고 설명했다.
이런 인사 원칙에 따라 송윤구, 이지성, 최경화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 박태호, 손인성, 우보철, 이 영 부장은 상무로 올라섰다.
삼성코닝정밀소재는 이번 인사를 통해 주력사업의 경쟁력 차별화를 더욱 확대하고 신사업 추진을 가속화해 지속 성장을 도모한다는 각오다.
다음은 인사 내용.
▷[전무]
송윤구, 이지성, 최경화
▷[상무]
김홍석, 박태호, 손인성, 우보철, 이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