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189,700원 ▲3,400 +1.83%)가 평택 고덕신도시에 대규모 반도체 공장을 건설합니다.
경기도와 삼성전자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평택 고덕신도시 내 산업용지에 392만㎡의 규모의 반도체 생산라인을 조성합니다
이는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이나 파주 LG디스플레이 생산라인 면적의 2배가 넘는 규모로, 삼성은 "반도체 중심의 신수종사업 분야가 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경기도와 평택시, 삼성전자는 오는 23일 이같은 내용의 MOU 협약을 체결하고 2016년까지 완공을 목표로 부지 조성 등에 들어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