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210,500원 ▲14,000 +7.12%)는 황사철을 맞아 황사 내 유해물질을 제거해 깨끗한 실내 공기를 제공하는 2011년형 하우젠 공기청정기 신제품(사진)을 6일 선보였다.
신제품은 DNA 필터, 알러겐 필터와 삼성전자 독자 제균기술(슈퍼플라즈마이온)을 적용해 유해 발암물질은 물론 바이러스와 알레르기 원인물질 등을 제거해주는 게 특징이다.
2011년 하우젠 공기청정기는 모던한 디자인에 직관적 유저인터페이스(UI)를 채용한 제품(50㎡, 43㎡)과 아이들 방에 어울리는 디자인(38㎡) 등 3종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크기에 따라 68만원, 59만원, 43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