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정상화·재무건전성 확보 일환
더벨|이 기사는 05월26일(14:29) 자본시장 미디어'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인스M&M은 자회사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자회사 매각은 내부적인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회사의 재무 건전성 확보와 경영 안정을 위해 추진되는 것이다.
최근 아인스M&M은 운영자금 조달 과정에서 대주주가 회사에 담보로 제공한 주식이 반대매매 됨에 따라 급격한 주가 하락이 있었다. 이에 대해 아인스M&M 측은 회사의 경영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
아인스 M&M 김수겸 대표는 “이번 자회사 매각으로 회사 운영자금 확보는 물론 부채 감소가 병행됨에 따라 빠른 시일 내에 경영 정상화를 이루고 주가 안정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8개 자회사 중 현금 유입이 가능한 회사 매각을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상태"라며 "조만간 가시적인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