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타이어(30,550원 ▲50 +0.16%)는 기부금 1200여만원을 빈곤소외지역 아동문화활동지원 단체인 '부스러기 사랑나눔회'에 지난 23일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기부금은 한국타이어 창립 70주년 기념으로 실시한 '고객사랑 안전캠페인'에 참여한 2만1000여명의 고객을 통해 모았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자사의 전문점에서 응모권을 수령해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기부금을 적립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글자크기

한국타이어(30,550원 ▲50 +0.16%)는 기부금 1200여만원을 빈곤소외지역 아동문화활동지원 단체인 '부스러기 사랑나눔회'에 지난 23일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기부금은 한국타이어 창립 70주년 기념으로 실시한 '고객사랑 안전캠페인'에 참여한 2만1000여명의 고객을 통해 모았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자사의 전문점에서 응모권을 수령해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기부금을 적립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