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디지털 브로셔 어플리케이션 출시

르노삼성, 디지털 브로셔 어플리케이션 출시

안정준 기자
2012.06.14 16:19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해 선보인 아이패드 전용 SM5 디지털 브로셔를 전 차종에 확대 적용한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디지털 브로셔는 아이패드 뿐만 아니라 갤럭시 탭과 갤럭시 탭 10.1 버전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언제 어디서든 태블릿 PC 에서 차량을 직접 운행해 보는 듯한 가상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디지털 브로셔를 통해 사용자는 직접 핸들의 방향을 조정해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내·외부 인테리어를 관찰하고 차량의 색상, 휠 등 옵션을 본인만의 최적의 옵션으로 다양하게 조합해 볼 수 있다. 실시간으로 가장 가까운 매장 찾기와 구입상담, 견적 및 시승예약도 가능하다.

르노삼성자동차의 디지털 브로셔는 앱스토어나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SM3,SM5,SM7,QM5 등 차종명으로 검색해 다운을 받아 사용할 수 있다.

이성석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장(전무)은 "언제 어디서나 고객에게 다가갈 수 있는 디지털 브로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브랜드와 제품에 대해 더 풍부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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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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