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코리아가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우디센터에서 초고성능 5도어 쿠페 '아우디 RS7 스포트백'을 선보이고 있다. '아우디 RS7 스포트백'은 V8 트윈터보 4.0 TFSI 엔진이 탑재돼 최대출력 560마력을 발휘하고 정지 상태에서 100㎞/h까지 가속 시간이 슈퍼카 수준인 3.9초에 불과하며 최고속도는 305㎞/h에 이르며, 가격은 1억 5590만원(부가세 포함) 이다. 독자들의 PICK 지금 5,227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3빅뱅 출신 승리, 내년 1월 아빠 된다 4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 5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반신욕... "얼마나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