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2NE1의 멤버 CL이 미국 힙합계의 셀러브리티 벤 볼러와 함께 찍은 사진에 등장한 차량이 화제다.
13일 오후 CL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 오빠(Hi Oppa)"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오렌지 빛의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를 배경으로 두 사람이 나란히 팔짱을 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수퍼카의 끝판왕'으로 불리는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와 함께 무표정한 두 사람의 사진은 쉽게 범접할 수 없는 포스를 내뿜어 눈길을 끈다.
CL과 같은 소속사 빅뱅의 멤버 지드레곤이 소유한 것으로도 잘 알려진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는 국내에서 100대 한정해 5억원에서 6억원 사이의 가격에 판매된다.
'아벤타도르'는 최고 350km/h의 속도에 시속 100km에 이르기까지 2.9초의 폭발적인 성능을 자랑하는 최고의 수퍼카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