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원 한라그룹 회장/사진제공=한라그룹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이 계열사로부터 지난해 총 52억원의 급여를 수령했다. 1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정 회장은 만도에서 28억1900만원, 한라홀딩스에서 14억300만원, 한라에서 10억원의 급여를 수령했다. 총 52억2200만원이다. 만도는 공시를 통해 “임원보수 지급 기준에 의거해 직급·직책 등을 고려해 기본급을 결정하고 매월 균등 분할 지급했다”며 “ 회사의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리더쉽을 발휘했다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운 전처 못 잊은 남편...재혼 아내엔 "너한테 마음 연 적 없다" "故서희원 일본여행 내가 제안"...구준엽 처제, 자책감에 눈물 펑펑 "커피 마시게 30만원만"…복권 1등 당첨자에 돈 요구한 은행 직원 부부관계 2년 거부, 성기능 개선제 몰래 먹는 남편…유책 사유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