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원 한라그룹 회장/사진제공=한라그룹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이 계열사로부터 지난해 총 52억원의 급여를 수령했다. 1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정 회장은 만도에서 28억1900만원, 한라홀딩스에서 14억300만원, 한라에서 10억원의 급여를 수령했다. 총 52억2200만원이다. 만도는 공시를 통해 “임원보수 지급 기준에 의거해 직급·직책 등을 고려해 기본급을 결정하고 매월 균등 분할 지급했다”며 “ 회사의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리더쉽을 발휘했다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가족·지인도 몰랐다"…김인석, 이혼 2년 만에 고백 서장훈, 외출하면 밥 안 먹는 이유...이서진 "미친X" "나나와 열애 인정" 탑, 20년 팬들 '탈덕' 이유 '거꾸로 태극기' 논란에 입 연 여배우…"5000만원 이하 벌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