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태 사장 등 가족들 현재 미국 출국...장례 절차 준비중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사진제공=한진그룹 조양호 회장이 8일 새벽(한국시간) 미국 현지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0세. 한진그룹 관계자는 "조원태 사장 등 가족들은 현재 미국 현지로 가있는 상황"이라며 "이후 운구와 장례 절차는 준비 중"이라고 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488명 읽는 중 1남대문 스카프 아저씨 "오지마"…또 휴업 2한 달에 2억 쓰던 서인영 현재 "통장에 4만원" 3고소영, 블핑 리사 전남친 '세계 재벌 2세' 만났다 4장원영 또 논란? 남성과 '볼 인사 거절' 해명 5송중기 아들 키가 '훌쩍'...서울서 포착된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