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태 사장 등 가족들 현재 미국 출국...장례 절차 준비중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사진제공=한진그룹 조양호 회장이 8일 새벽(한국시간) 미국 현지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0세. 한진그룹 관계자는 "조원태 사장 등 가족들은 현재 미국 현지로 가있는 상황"이라며 "이후 운구와 장례 절차는 준비 중"이라고 했다. 독자들의 PICK! "몇 명이랑 잤나 세어 보자" 장항준 19금 발언 파묘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김지민, 시험관 시술 이유 밝혔다 "시선 강탈 미모" WBC 한일전 카메라에 4번 잡힌 여성, 누구? "사랑해, 뽀뽀 쪽" 은퇴한 남편 녹음파일, 딸 결혼 앞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