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시장에 맞는 새로운 3세대 성인상점을 표방하는 '다락(Darak)'이 방이동에 오픈했다.
성인상점 다락은 성인용품을 즐기는 각각의 사람들이 서로 다른 신체적 특징과 취향을 고려하여 최상의 만족을 추구할 수 있는 제품 및 전문 상담 시스템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고객이 제품의 민감한 특성을 이해하고 판단의 두려움 없이 편안하게 쇼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특히 성인상점 다락은 그간 익명성에 기대어 온라인 쇼핑몰에 갇힐 수밖에 없었던 성인용품을 더욱 친밀하게 경험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한 전문 공간으로 태어났다.
전 제품 보증 서비스, 최상의 만족을 경험하기 위한 제품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성인상점 다락은 모든 제품을 직수입해 온라인 최저가로 판매한다. 전 품목 온, 오프라인에서 동일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전 품목 6개월부터 브랜드별 최대 3년까지 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락 관계자는 "성인용품은 단순히 육체적인 즐거움뿐만이 아닌, 행복 추구에 관한 것"이라면서, "성인용품 사용에 대한 취향 표현에 보다 자유롭고 열린 분위기가 형성되어 고객분들의 호응이 높다"고 전했다.